첫 번째 선수는, 가민의 대표적인 스포츠 워치 가민 피닉스 7x입니다. 사용 환경에 따라 20일에서 한 달 이상 가는 배터리 런타임을 자랑하고 정확한 GPS 트래킹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 선수는 애플에서 새로 나온 애플워치 울트라입니다. 애플워치의 최대 단점인 배터리 런타임을 크게 개선한 모델이고 더 정확한 GPS 트래킹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먼저 크기 보시죠. 가민 피닉스도 어디 가서 안 꿀리는 사이즈로 51mm의 지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우징은 티타늄이고 외부에 5개의 버튼 배치로 장갑을 끼고도 사용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화면 터치도 지원합니다.
액정은 상시 켜져 있는 액정으로 품질은 많이 떨어집니다. 그 옆 애플워치입니다. 49미리 사이즈이고 하우징이 티타늄으로 동일한 소재입니다.
아주 고품질의 액정을 제공합니다. 반응속도 매우 빠른 터치를 제공하며, 외부에 3개의 버튼을 제공합니다.
이번에 새로 론칭한 알파인 루프 줄입니다. 후크로 걸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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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피닉스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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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피닉스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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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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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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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울트라
원문 링크 : 가민 피닉스 7x vs 애플워치 울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