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회사에서 지급한 PC로 회사 업무도 처리하고, 가끔 개인 업무도 처리하곤 했습니다. 최근까지 큰 불편 없이 사용했었습니다.
고프로를 구입하기 전까지 말이죠... vlog를 찍어보고자 고프로를 구입했습니다. 그 녀석을 편집할 pc는 회사의 pc여도 충분하긴 합니다.
다만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회사 pc는 500기가 ssd 용량이고 업무파일들이 들어가 있어서, 약 200기가의 여유 공간만 있습니다.
도저히 동영상 편집에 사용할 용량이 잘 안 나옵니다. 그리고 13인치의 작은 화면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그리해서 개인용 PC를 장만했습니다. 출처 : 애플 공식 홈페이지 캡처 위 구성으로 구입했고, SSD 용량이 좀 작지만, 무한정 8T까지 키울 수 있다면 좋겠지만, 예산 문제가 있어서 기본형 1T로 구성했습니다.
수개월 전 32기가, m1Pro 모델로 작업한 적이 있었는데, 체감상 차이가 없습니다만, 파이널 컷이 잘 돌아간다고들 하여 m1Max로 구입했습니다. 옆에는 아이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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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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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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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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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컷
원문 링크 : 개인장비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