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갔던 천마산입니다. 운해가 아주 일품인 산입니다.
높이에 비해 등산 난이도는 편안한 편으로 동네분들 포함 멀리서도 운해를 보러 자주 가는 산입니다. 800미터가 넘는 정상석입니다. 재밌는 건 3-400미터 정도의 산행 느낌으로 금세 오를 수 있습니다.
태극기가 있는 정상은 참 오랜만입니다. 중간에 있는 조망대가 있습니다.
요새는 가볍게 산행하는 게 너무 즐겁습니다. 많은 짐을 가져가기보다는 체력으로 극복하는 맛이 더 좋습니다.
기초체력 잘 길러서 내년에도 많은 등산해야 하는데 갈수록 배가 나오네요 ... 2022년이 어느덧 저물어갑니다. 또 한 살 먹고 말이죠 야속하게...
등산할 때 가장 불편한 게 주차장인데요 천마산은 잘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아침 일찍 이동하여 등산하실 텐데요 아침 일찍 시간엔 주차 자리도 많고요.
내비 찍고 가시면 됩니다^^. https://map.naver.com/v5/search/%EC%B2%9C%EB%A7%88%EC%82%B0%20%EC%A3%BC...
#
남양주천마산
#
천마산
#
천마산운해
#
천마산주차장
원문 링크 : 천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