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이 고장 난 에잇톤 트럭으로 살았던 한 주 외계인 피자 2025년 4월 21일 드디어 우리 동네에서 피자 맛집을 찾았다 후기가 너무 좋아서 반신반의한 채로 시켰는데 도우도 바삭하고, 치즈도 부드럽던 맛집 저녁은 잔뜩 산 루꼴라를 탕진하기 위한 레시피 토마토 파스타에도 와일드 루꼴라 잔뜩 넣고, 먹고 남은 피자 한 조각 위에도 올려 먹었더니 진짜 맛있었다 ️ 근데 이렇게 먹고도 아직 한참 남은 루꼴라… 좋은 데 살짝 질리네 2025년 4월 22일 늘, 몸의 한계치가 다다르면 찾아가는 한의원 약간 심폐소생술 하는 느낌이랄까요… 한의원에 인바디 기계가 있길래 오랜만에 인바디 쟀는데 체지방률이 살짝 빠졌다 운동도 안 했고, 몸무게도 그대로인데 뭐지 기계의 존재를 알았으니 종종 체크해야지 선물 받은 소중한 한우는 찹스테이크 덮밥과 카레로 해결 완 ️ 2025년 4월 23일 출근 시간도 늦고, 집에서 가까운 편인데 왜 회사 가는 날 아침은 언제나 여유가 없을까… 아침 잘 챙겨 먹...
원문 링크 : 4월 일상 -4 (~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