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이요 2025년 5월 1일 약간 어려울 것 같으면서도 또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은 5월 애플워치 배지 목표 아자아자 🏻 불미스러운 일이 터져서 홈 스윗 홈을 두고 본가에서 맞이한 아침 눈 뜨자마자 한 일 : 밥하기 ㅎ 오랜만에 대용량 음식 하니까 힘드네용 잘 챙겨 먹고, 또 바로 일이 터져서 체함 ㅋ 샤갈 ㅋ 약을 먹어도 더부룩함이 사라지지 않아서 오랜만에 엄마랑 동네 한 바퀴 찬바람 쐬면서 그래도 조금 걸으니까 소화도 되고, 미약하지만 환기도 되는 것 같았다 저녁에는 엄마가 만든 바삭한 김치전과 제대로 망한 내가 만든 미나리전 🏼️ 집에서 만들어 먹을 땐 바삭하고 맛있었는데 도구가 달라지니까 쉽지 않네… 전 먹으면서 막걸리 한 잔 곁들이니까 시원하면서 상큼한 게 먹고 싶어서 시킨 설빙 ️ 집 근처에서 시켜 먹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던 본가 근처 설빙 사실 막 시원하고 상큼한 게 땡겼다기보다는 끊임없이 들끓는 속을 식히기 위한 수단이었죠 2025년 5월 2일 본...
원문 링크 : 5월 일상 -1 (~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