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집에 가서도 종아리 근육통이 너무 심해서 폼롤러로 두차례에 걸쳐 1시간이상 근육을 풀어주었는데도 안풀려서 절뚝거리다가 자기전에 파스를 3군데 붙이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그나마 괜찮은 것 같았다. 혹시 몰라서 런닝화를 쿠션괜찮은 거로 가져와서 런닝을 했더니 어제 근육을 풀어줘서 그런건지, 런닝화 쿠션 때문인지 뛰는 중간에 종아리 근육이 아프거나 뭉치진 않아서 오랫만에 기존 속도로 완주했다.
호흡이나 심박수도 괜찮아서 심박수 그래프 모양도 가지런하게 나왔다. 오늘 뛰어보니 확실히 쿠션이 좋은 런닝화가 피로도가 덜 한것 같아서 주말에 런닝화를 알아보고 새로 구매를 해야겠다.
어제는 종아리근육을 풀어주느라 다른 근력운동은 못했는데 오늘부터는 근력운동도 다시 시작하려 한다 화이팅! (금일 62분기준 9.4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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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런닝] 1/3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