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유 산소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폼롤러로 종아리근육을 계속 풀었음에도 그다지 컨디견이 좋은 것 같지 않아 오늘은 예전에 하던 유산소구간에 집중해서 런닝을 했다. 계속 심박수를 체크하면서 속도를 줄이거나 유지하면서 조절해서 62분간 유산소구간 96.8%를 기록했다.
확실히 유산소구간에 집중해서 런닝을 하면 운동한 후에도 그다지 힘들지 않고, 오후 시간에도 피곤함 같은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방식으로 계속하다가 별로 체지방이 줄어드는 것 같지가 않고 코로나 앓은 뒤 숨차는 것을 해소하고자 심박수를 높이다 보니 거리에 욕심이 생겨서 계속 거리를 늘려왔다.
주말에 잠시 찾아보니 '슬로우조깅'이 작년 10월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방영을 했고 요즘 동호회들도 많이 활성화가 된 것 같다. AI에 물어보니 낮은 강도의유산소 운동으로 심박수를 천천히 올리며 체지방을 태우는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속도는 보통 시속 4~6km라고 하는데, 통상 내가 유산소구간을 유지하는 건 런닝머신마다 차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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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런닝] 1/6일(월)_슬로우조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