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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조리기능사 실기 합격 후기 (4전 5기)

 중식조리기능사 실기 합격 후기 (4전 5기)

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지난 시험들을 되돌아보니, 중식조리기능사는 한식, 양식 때와는 달리 시험 볼 때마다 실격되는 사람이 없었다. 그 의미는 수험생들이 모두 어느 정도 다 수준급이라는 거고, 합격과 불합격의 차이는 미미하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소스의 농도, 튀김 색깔, 재료의 재단 등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조리 후 제출 시간까지 조금 여유가 있다면 작품을 최대한 모양새를 가다듬고 난 후에 제출하면 되고, 3~5분 정도 시간이 남았다고 미리 제출할 필요는 없다.

(대부분 수험생들이 제출 시한 1분 정도 남았을 때 제출한다) 1차 도전 [불합격] : 24년 상시 검정 17회 ('24.9.28) ㅇ 시험 장소 : 한국요리학원 ㅇ 시험 과제 : 빠스고구마, 울면 첫 시험이다 보니 당황한 부분이 있었다. 특히 빠스고구마의 경우 너무 교과서적으로 껍질만 다듬어서 크게 썰었는데 이게 패착이었다.

조각이 크다 보니 안이 안 익을까 봐 오래 튀겨야 했고, 여기서 시간을뺏기다 보니 울면 국물 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