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7월 12일 일상 기록. & 부채살스테이크, 파스타

 7월 12일 일상 기록. & 부채살스테이크, 파스타

2025년 7월 12일 계속한다고 하다가 못하고 있었던 스케일링을 하고 왔다. 아침에 문득 생각나서 당일 예약이 될까 하면서 예전 다니던 치과에 전화했는데, 마침 예약이 된다고 해서 예약하고 바로 다녀왔다.

데스크의 간호사가 "너무 오랜만에 오셨어요."라고 해서 "제가 언제 왔었죠?"

하고 물으니 "22년도에요." 란다.

그럼 3년이나 스케일링을 안 했던 거네? 그전에는 꼬박꼬박 1년에 한 번씩은 했었는데, 앞으로는 잊지 말고 해야겠다.

그래도 기분 좋았던 것은 "그래도 관리는 잘 하셨어요!"라는 말!

연예인 지망생인 둘째 녀석은 오늘 오디션이 있다고 나가고, 하루 종일 집에 있던 첫째 아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주말 저녁식사는 주로 내가 담당한다) 부챗살 스테이크와 눈꽃 로제파스타로 준비한다. 이 부챗살 스테이크는 며칠 전에도 했었는데, 마트에서 두꺼운 부챗살을 사다가 수비드로 조리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것을 (60로 4시간 반 조리) 에어프라이어로 온도 195에 맞춰놓고 앞, 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