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 감기로 병원엘 가도 ‘실손보험’ 없었으면 어쩔뻔했나 싶다. 바이러스검사 위한 채혈, 기침하니 폐 엑스레이, 밥을 못먹는다하니 수액에 영양제와 비타민추가.
금액은 알려주지도 않고, 검사와 처방을 다 받고 나오면 “18만원입니다.” 그나마 실손보험이 있으니 아파도 부담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건데, 이런 실손보험 때문에 보험사가 매년 적자고, 건강보험공단 지급액도 과하니 실손보험 자체를 정부가 손본다고 한다.
국민이 아플때 돈 부담없이 병원가라고 만들어진 실비보험, 국민이 병원에서 돈 많이 쓴다고 바꾸라는 지금. 의료쇼핑하는 일부 소비자와 과잉진료하는 병원때문에 실비보험을 적재적소에 유용하게 활용하는 국민들이 손해를 보게된것.
이번이 5세대 실손이다. 정부가 최근 내놓은 실손보험 개선 방안을 놓고 갑론을박이 펼쳐지는 중이다.
‘자기부담금’을 크게 높이고 과거 가입자에게 ‘갈아타기’를 유도하는 것이 골자다. 도수치료 등 급격히 불어난 비급여 의료비용을 관리하고 중대 질환자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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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벌써 5세대 [실손보험], 정부가 갈아타라 강요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