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홈페이지 캡처 꺼질 줄 알았던 한덕수 대망론이 좀처럼 꺼지지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여론조사 등에서 월등히 앞서고 있는 가운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에 대한 보수 지지율 상승세가 지속되는 형국이다.
한덕수 대망론 뜬 건 트럼프덕? 한덕수 대망론이 본격화 된 것은 지난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이 공개되면서다.
트럼프가 "대선에 출마한다던데 그럴 의향이 있느냐?"고 묻자 한 권한대행이 "고민하고 있다"고 했고, 이 대화 내용이 공개된 직후 발표된 한 여론 조사에서 한 권한대행 지지율이 보수 1등으로 수직상승했다.
당초 대선 출마에 부정적이었던 한 권한대행의 입장 변화도 감지된다. 한 권한대행은 지난 19일 제65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저는 위기극복의 가장 중요한 열쇠는 국민의 저력을 하나로 모으는 통합이라고 생각한다.
통합이 곧 상생"이라고 했고, 지난 18일 열린 임시국무회의에선 12조원 추경안을 심의·의결 하면서 "...
원문 링크 : [6·3대선특집]한덕수 대망론 분석…한덕수 테마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