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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성 명장 5월 17일 여수에서, 김미령 셰프 5월 24일 부산에서…흑백요리사 출신 음식 맛보세요

 안유성 명장 5월 17일 여수에서, 김미령 셰프 5월 24일 부산에서…흑백요리사 출신 음식 맛보세요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넷플릭스 인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리즈 '흑백요리사' 출신 안유성, 김미령 셰프가 여수·부산에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각각 선 보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는 22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5월 말까지 '바다가는 달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행사가 열리는 곳은 바다를 낀 전국의 기초지자체 79곳이다.

정부는 해양관광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5월 말까지 놀유니버스·야놀자·지마켓 플랫폼을 통해 연안 지역 기초지자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숙박 할인권(최대 3만 원)과 레저·입장권 상품 할인권(최대 1만5000원)을 제공한다.   또 '서해 최북단 섬 투어', '다도해권 3일 프리미엄 여행', '신안 섬티아고 12사도 순례길' 등 전국 각지의 섬과 바다로 갈 수 있는 80여 개 해양관광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최대 5만 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전도 진행한다.

각 지역의 해양문화 특색을 반영한 관광 상품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