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넷플릭스 인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리즈 '흑백요리사' 출신 안유성, 김미령 셰프가 여수·부산에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각각 선 보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는 22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5월 말까지 '바다가는 달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행사가 열리는 곳은 바다를 낀 전국의 기초지자체 79곳이다.
정부는 해양관광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5월 말까지 놀유니버스·야놀자·지마켓 플랫폼을 통해 연안 지역 기초지자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숙박 할인권(최대 3만 원)과 레저·입장권 상품 할인권(최대 1만5000원)을 제공한다. 또 '서해 최북단 섬 투어', '다도해권 3일 프리미엄 여행', '신안 섬티아고 12사도 순례길' 등 전국 각지의 섬과 바다로 갈 수 있는 80여 개 해양관광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최대 5만 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전도 진행한다.
각 지역의 해양문화 특색을 반영한 관광 상품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