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어렸을적 부터 아꼈다 원하던걸 별로 가지지 못해서 그랬던것 같기도 하다 어렵게 원하던걸 손에 넣으면 그게 그렇게 좋았던 기억들은 있지만 어렵게 손에 넣은만큼 물건을 막쓰지 못했다 어른이 되어서 게임기를 사면서 그 증상들이 더 심해졌는데 이게 강박증 까지 겹치면서 아주 그냥 좋으면서도 괴로운 경험을;; 그후 시계도 같은 이유로 사놓고 몇번 못찬시계도 많다 다행히? 게임기는 그렇게 아껴도 어느정도 가치가 유지되다보니 소장에대한 만족도가 꽤 높은 편인데 특히 전자기기는 그런게 전혀 없음 에도 뭐 여러대 사서 소장하다 후회하던 경험을 많이 했다 그래서 이후 다른 물건은 안아끼겠다고 다짐을 해봤지만 사람이 새걸..........
물건을 아까워서 쓰지 못하는 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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