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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대난투 얼티밋 대회 서밋3(summit 3) 대회 처음 봤음 - 우승은 트윅 - 잘하는 사람의 포스 같은것에 대해

 닌텐도 대난투 얼티밋 대회 서밋3(summit 3) 대회 처음 봤음 - 우승은 트윅 - 잘하는 사람의 포스 같은것에 대해

게임대회를 처음봤고 즐겨 봤던건 스타크래프트였다. 방에 누워서 맛난거 먹으면서 보던 게임 방송은 정말 꿀잼이었다.

해설도 재미있었고 나름 스토리들도 있고 그러다 스타2가 나오면서였나 스타1 대회가 없어졌던가 무엇때문에 언제부턴가 게임방송을 안보게 되었고 다른 게임은 잘몰라서 게임대회를 봐도 재미없었음 철권은 대회하면 재미있게 봤는데 대회가 많지는 않았던것 같다. 대구 출신이라서 대구팀 선수들을 응원했었다.

인상적이었던건 크레이지동팔이랑 통발러브 크레이지동팔은 기복이 좀 있었으나 인상적인 대역전극들이, 통발러브는 딴딴하고 안정적이어서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있다. 근 2년간 상당히 오랜시간 즐기고 있는 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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