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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미니 jacquet 브라우니

 [디저트] 미니 jacquet 브라우니

카페에서 파는걸 보고 무슨 과자인지 물어보니 브라우니란다. 오랜만에 당충전으로 먹어보고 싶어 구입했다.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프랑스 미니 jacquet 브라우니란다. 하나만 먹어도 충분한데 너무 맛있어서 몇개를 더 먹었던것 같다.

설탕, 채종유, 계란, 초콜릿, 시럽, 버터 등등 들어갔다. 열량은 한개당 103kcal 이다.

난 별로 열량을 보고 먹지는 않는다. 먹는순간은 말이다.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았다. 진짜 카페에서 파는 브라우니가 당연히 맛있지만 이렇게 과자처럼 나오는 브라우니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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