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에서 시상식을 한 후 뒷풀이 점심 식사로 창고 43에 다녀왔습니다. 선릉역에서 일반 직장인 식사로는 조금 거리가 멀고 퀄리티있게 손님과 식사하기에는 안성맞춤인 집이에요.
런치 코스로 한우 불고기 전골이 있는데, 4명이 먹으려면 대 사이즈 50,000원짜리 시키면 딱입니다. 갈비탕을 먹기에는 가격이 23,000원이라 조금 부담스러운 감이 있죠 점심 메뉴가 갈비탕 23,000원 양념갈비덮밥 21,000원 한우 얼큰해장국 21,000원으로 가격대가 상당히 있습니다.
대신 대접하기에는 더할나위 없는 가격대이죠. 다른 메뉴들도 가격대가 후덜덜합니다 ^^; 법인카드가 아니면 먹을 수 없는 가격대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새우살과 설화갈비가 먹어보고 싶네요. 메뉴판에 보이는 영롱한 마블링이 한가득인 등심이......
오늘은 함께 시상한 분들과 함께 4명씩 옹기종기 모여 앉아 소불고기 Party 입니다. 소불고기도 한우라고 하니...원산지 믿고 먹는거죠.
사실 불고기는 한우 ++이든 미국산...
원문 링크 : 선릉역 소불고기 맛집 창고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