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나서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 타보는데요. 사실 어른들은 그다지 탈 것은 없습니다.
아이들만 신난 것이지요. 라바 캐릭터가 놀이기구인데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더라구요.
이것을 신나서 몇 번을 타는 것인지...한 5번은 탄 거 같습니다. 머리카락 흩날리며 신나게 돌아주는데 바라만 보고 있기에도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서울랜드 크라켄 쉼터 크라켄 뒤에 가니 쉼터가 있더군요. 무료는 아니고 유료인데 가격이 착합니다.
입장하고 난 뒤 현장에 있는 QR로 신청을 하거나 인터넷으로 사전 신청이 가능합니다. 저는 예약을 하지 못하여 입장은 하지 못 하였고 밖에서 구경만 해보았네요.
QR로 들어가보니 가격이 착한 것 같습니다. 애버랜드의 가격만 보고 와서 그런지 앞에 숫자 1이 없는게 혜자라고 느껴지네요. 50,000원이라니.....
브루미동산 인근에 있는 쉼터는 20,000원입니다. 이런 것을 알았더라면 집에서 도시락을 챙겨와서 20,000원 내고 거점을 잡고 어른들은 쉬고 아이들만 놀다가 ...
원문 링크 : 설날 성공적인 서울랜드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