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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 이자카야 자릿세 조심! 늦은 밤 술 한잔 솔직 후기 [난바 이자카야 노비]

 오사카 난바 이자카야 자릿세 조심! 늦은 밤 술 한잔 솔직 후기 [난바 이자카야 노비]

오사카 난바의 이자카야 노비는 늦은 밤 가볍게 술 한잔하기 좋은 곳으로 소개된다. 영업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새벽 4시까지이며, 구글 지도에서 예약이 가능하고 QR 코드 또는 LINE 메신저로도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 매장 앞의 분위기와 간판 조명, 술병, 오픈 주방까지 일본식 이자카야의 분위기가 잘 살아 있으며, 오픈 주방이 보이는 자리는 특히 입에 맞는 분위기를 만든다. 다만 테이블에 앉으면 주방은 보이지 않는다는 점도 있다.

주요 메뉴로는 생선꼬치와 바지락 오뎅이 소개되었지만, 체험자는 다른 메뉴에 집중한 편이다. 술은 우롱하이, 듀어스 하이볼, 삿포로 생맥주, 그리고 강렬한 이름의 레드아이를 선택했다. 우롱하이는 차 향이 강한 하이볼의 느낌으로 부드럽게 마실 수 있었고, 레드아이는 맥주에 토마토주스를 섞은 듯한 부드러운 맛으로 다소 약하다는 느낌이 있었다. 분위기 자체는 데이트용으로도 어울리며 사진 촬영용으로도 잘 맞는 특징이 있다.

안주로는 도로·다쿠앙·이쿠라 타르타르와 A5 와규 타타키를 주문했다. 타르타르는 김에 싸 먹는 구성으로 기름진 참치살과 아삭한 무, 터지는 연어알의 조합이 특징이며, 와규 타타키는 살짝 구운 소고기로 하이볼과의 조합에서 특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자릿세(오토시) 부분도 중요한 포인트로 등장하는데, 4인 기준 총 1,760엔이 나와 1인당 약 440엔의 자릿세가 부과된다. 자릿세 문화가 일본 이자카야의 일반적 요소로 언급되지만, 방문 전 미리 확인하면 좋다고 기록된다. 전체적으로 음식은 만족스러웠고 술의 다양성과 분위기는 긍정적이었다. 자릿세와 메뉴 가격을 미리 인지하면 더 여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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