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아파트 야시장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아봉생활 구독자님들!
오늘은 아봉이가 지난 주에 다녀온 "야시장"에 대해서 써볼까합니다. 그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퇴근 후 평일 저녁, 그림구리에게서 온 한통의 메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제 말도 없이 나갔다가 전화도 안받고 늦게 들어와서 아보카도에게 혼이 난 그림구리였기에 ㅋㅋㅋㅋ 그... 그럴 수 있지 무튼, 소식을 들은 아봉이와 아보카도는 가만히 있을 수 없었죠.
퇴근 후 바로 주차하고 아둥이를 하원시킨 뒤 바로 야시장으로 고고!! 야시장 후기 기안동 우림그린빌리지 아파트 도착하니 이미 조명도 화려하고 풍선도 날라다니고 여기저기 사람들 소리도 많이 들리고.
야시장이 열릴때면 평소 보이지도 않던 인파들이 몰려나와서 너무 신기해요. 이렇게 활기찰 수가!!!
겁보 아둥이는 이번에도 바이킹은 패스... 하지만 어린이집 친구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있는 에어바운스는 타겠다고 난리 난리... 20분간 놀으라고 하고 아봉이는 잠깐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