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팀공입니다 :) 오늘은 MBTI 16가지 유형 중에서도 가장 '논쟁'을 사랑하는 유형, 바로 ENTP에 대해 깊이 파헤쳐 볼게요. "아니 왜?"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그들,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ENTP를 잘 모르는 분들은 "저 사람 왜 자꾸 시비 거는 거야?"
라고 오해하기도 하는데요. 사실 ENTP에게 논쟁은 친해지고 싶다는 표현이자, 상대방을 지적으로 인정한다는 신호라는 사실!
오늘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주변의 ENTP를 완전히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거예요. Part 1.
ENTP는 어떤 유형일까? ENTP는 외향형(E) + 직관형(N) + 사고형(T) + 인식형(P)의 조합으로, '변론가' 또는 '발명가'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유형이에요.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창의적인 혁명가"라고 할 수 있죠. 이들은 기존의 규칙이나 통념에 "왜?"
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오히려 그 과정에서 엄청난 즐거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