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트러플오일 치프리아니 배송받자마자 첫날에 가지요리를 해먹었는데 그 날도 집 앞 투리스타에 갔더랬어 서재방 책을 비우려다가 또 다시 그래, 안 읽었던 책 읽고 버리자,라며 한권 꺼내서 읽으면서 브런치를 먹으면서 있었던 시간~ 브런치와 커피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이 날도 투리스타를 다녀온 뒤 나름 브런치 느낌으로 잘 차려먹었던 날~ 그런데 리뷰를 쓰는 오늘도 공교롭게 우연찮게 투리스타에 다녀왔지 그리고 저녁으로 또 이렇게 파스타를 만들어본 날! 살짝 편평한 타입의 그리들에 한번 요리해보았다.
재료야 뭐 그냥 냉장고에 그때그때 있는 걸로~ 마늘절편 썰어주고 고추도 살짝 그리고 있던 냉동해물 사실 재료는 중요하지 않았지 치프리아니 트러플오일 두르는 순간! 아 그 향이!
그 자체로 마치 내가 근사한 요리를 하는 느낌이니까 남편은 희한하게 파스타는 또 느끼한 하얀 파스타(남편표현)를 좋아하더라 나는 솔직히 이런 깔끔한 알리오 올리오 타입 선호~ 트러플오일 송로향이 참 근사한 느낌!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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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트러플오일 치프리아니 향만으로도 멋진요리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