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오래전에 사두었던 책 하루키의 여행법을 읽으러 카페에 왔습니다. (카페에 가기 위해 책을 가져가긴 했지만) 액정이 깨졌지만 잘 쓰고 있는 서브폰이 방전되어서 도킹형 플랫보조배터리 픽스를 꽂아보았어요. 1%!
하고 불이 들어오네요 이 부분의 버튼을 살짝, 눌러서 전원 ON! 이게 참 좋은 것이 2대를 동시에 충전이 가능해요.
물론 총 용량이 5000mAh 이니 100% 완충은 안되요 5,000mAh는 어느정도 용량인가 보조배터리를 구매할 때 고려할 사항 중 대체 5000암페어(라고 말하지만 밀리암페어)면 핸드폰 몇개를 충전할 수 있나? 궁금하셨죠.
픽스 도킹형 보조배터리의 남은 용량을 램프의 갯수로 확인할 수 있는데 100-75-50-25% 잔여량을 의미해요. 잔여량이 25% 남았을 때 충전해보니 갤럭시폰이 20% 충전되고 스톱되었고 100% 완충 상태에서 해보면 90%까지 충전되었어요.
그렇다고 무조건 용량이 큰게 최고인가,라고 하면 휴대성과 부피, 가성비도 고려해야 하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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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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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킹형보조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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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보조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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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보조배터리
원문 링크 : 도킹형 플랫보조배터리, 픽스XB-506, 기내반입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