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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제가 딸아이가 부럽습니다

 엄마인 제가 딸아이가 부럽습니다

하나네 이야기입니다 제목이 이상하지요?^^ 제 딸아이가 부럽다니요 다른 사람도 아닌 엄마가 제 아이를 부럽다고 할일이 도대체 뭐가 있을까요 얼마전 제 생일이였어요 가족들, 엄마, 가까이 지내는 지인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았지요 뭐~ 여기까지는 그냥 일반적인 축하였는데요 밤 11시 30분이 넘어가는 시간이였어요 " 엄마 전화좀 받아보세요" "응?

니 전화를 왜 엄마가 받아?" 말없이 전화를 건네줍니다 "여보세요?

"했더니 "이모, 생일 축하드려요^^ "휴 아직 12시 안넘어서 다행이다" "12시 넘기 전에 전화드려서 정말 다행이예요" "A야 고마워, 이모가 집에 놀러오면 찜닭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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