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네 이야기입니다 항상 옷을 사준다 해도 까마귀하고 친구인지 까만옷 아니면 회색옷만을 고집하고, 이쁘고 화려한 옷보다 그저 모양보다 편안한 옷을 선호하고 머리 모양도 길러서 그냥 쫙쫙 빗어 내리는게 최선으로 알고 있던 딸아이가 드디어 어느날 저에게 말했습니다 ㅋㅋ "엄마 , 저 매직해주세요" "어찌 그런 생각을 했어? 라는 제 물음에 딸아이가 대답해요 "머리가 지저분해 보여서요" "까짓것 해주마" 미용실에 갔어요 이곳은 객사 근처에 있는 제 단골 미용실 이예요 저렴하기도 하고 제 맘에 들기도 해서 파마할때 여기로 와요 시간이 제법 걸리던데 가만히 잘 참고 시술을 잘 받고 있더라구..........
드디어 딸아이가 멋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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