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구매한 바질이 많이 자라서 분갈이를 해줬습니다 싹틔워서 건강한 싹만 10개 심었고 본잎 두장 펴지고 조금 커졌는데 여러촉을 한번에 심어서 그런지 더 커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중에서도 먼저 많이 큰 두개를 옮겨심었습니다. 요 두개로 당첨!
잎 상한곳도 없고 아주아주 건강하네요:) 분갈이준비물부터 다 챙겨봅니다 마블토분이 물구멍은 작아도 화분이 얇아서 물이 잘마르더라구요 마블토분으로 확정! 맨 밑에는 훈탄+몬스테라흙으로 깔아주고 그 위에는 일반 분갈이용흙으로 채워줬습니다.
뒤늦게 지렁이분변토도 좀 섞어줬어요 완전 새순이 아니라서 괜찮을거같기도..? 안괜찮아도 어쩔수 없습니다.
이중에 젤 큰넘으로 두개 뽑습니다. 잔뿌리가 생각보다 넓게 퍼져있더라구요 옆에있는 바질들이랑 경쟁하느라 뿌리만 쭉쭉 길어지고 몸체는 못키웠나봐요 ㅠ 각각 중앙에 위치하도록 자리잡아주고 분갈이 완료입니다.
처음 물줄때는 밑으로 줄줄 흘러내릴때까지 줘야된다고 합니다. 분갈이 완료하고 삼일 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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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바질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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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키우기
원문 링크 : 다이소 바질 싹틔워서 분갈이 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