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 포스트를 지난달부터 시작했다. 공부를 따로 하지는 않고, 한 달 전에 신청하고 승인이 되어 기분 좋은 상태로 방치하고 있었다.
내가 쓴 글에 내용과 다른 광고가 붙어 갸우뚱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광고가 안 뜨면 에러인가? 싶을 정도로 익숙해졌다.
어제는 업로드한 글을 살펴보다가 광고가 없길래 처음으로 애드 포스트 관리 페이지에 들어가 봤다. 1월 한 달 동안의 수입은 1,754원 히히 귀. 여.
워 >< 내가 봤을 때 포스팅을 읽다가 이웃님의 손가락이 미끄러져 광고를 클릭한 거 같은데 나에게는 포스팅 업로드에 '귀여운 동기부여'가 됐다. 얏!
호! 릴리북러버_멜버른 피츠로이에서 많지는 않지만 서평단으로 받은 책과 작년 한 해 동안 구매한 책들이 많다.
거의 대부분 아버지에게 빌려드렸고, 그 책들을 얼른 회수해와서 '귀여운 동기부여'의 재료들을 '무료 나눔 이벤트' 해야겠다. 금요일 같은 목요일이라 현타오지만 조금만 버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