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한국화가 임무상의 개인 SNS에 올린 "임무상의 그림 산책('21.10.24)" 을 공유한 것입니다. 귀뚜라미 우는 밤의 정취를 작화作畵한 것이다.
이맘때면 귀뚜라미의 안식처가 되어 만추의 쓸쓸함과 정겨움이 묻어나는 늦가을 소슬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밤이면 유달리 심하게 울어되지만 싫지 않은 맑은 소리다.
또르르 또르르~ 이 또한 자연의 소리가 아니겠는가! 나의 유년시절은 이런 자연의 소리와 아름다움에 합일 되어 인성이 길러지고 있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인지 나는 담배건조장 풍경을 즐겨 그렸다. #한국화가 #임무상...
담배건조장 풍경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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