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임무상작가께서 개인 SNS에 올리신 신년인사의 글입니다. 희망찬 2022년은 갤러리삼강이 임무상작가님께 함께 힘찬 도약을 하는 첫해가 될 것입니다.
다사다난(多사多難) 했던 2021년 세모(歲暮)도 이제 떠나보내고 희망 찬 2022 호랑이 해, 임인(壬寅)년 새날이 밝았다. 새해엔 나쁜 액운은 다 떨쳐버리고 좋은일들만 가득하기를 간절히 축원해본다.
무엇보다도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Pandemic) 현상에서 하루속히 벗어났으면 좋겠다. 호축삼재(虎逐三災)란 말이 있다.
호랑이의 무서운 용맹으로 나쁜 재앙을 막아준다는 뜻이다 호랑이 해가 열렸으니 온 세상이 희망의 찬가가 널리널리 울려퍼지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
임무상 작가의 신년인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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