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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야기"

  "옛 이야기"

본 글은 임무상작가께서 개인 SNS에 올리신 "임무상의 그림산책('21.12.17)"을 공유한 것입니다. 지난날 이맘때면 농촌은 긴 농한기로 접어든다.

겨울밤은 깊어만 가고 농가는 삼삼오오 둘러앉아 한해동안 살았던 얘기며, 내년에 지을 농사 얘기 등 두런두런 이야기 꽃을 피운다. 당시 조혼(早婚)이 풍습인 농경사회에서는 집집마다 3대가 모여사는 집이 많다.

안방은 시어머니가 건너방엔 며느리가 사랑방은 할아버지 혹은 아버지가 기거한다. 초가 삼칸에 모여 살았던 우리네 삶은 궁핍했지만 행복했던 것은 살을 맞대고 콩 반쪽이라도 나눠먹던 가족애(家族愛)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작품 "옛 이야기"는 겨울..........

"옛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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