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잡지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제품은 바우하우스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 'Tecta'의 제품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요즘 가장 관심있게 보는 암체어 제품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Tecta F51" Tecta F51.
이 체어는 1920년대 바우하우스 총장인 Walter Gropius가 직접 디자인한 작품입니다. 좌판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구조라, 공간에 무게감을 주지 않으면서도 확실히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프레임이나 패브릭은 자유롭게 커스텀할 수 있어서 의자를 고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쿠션은 굉장히 푹신하면서도 안정적이고, 바닥과 떨어진 구조 덕에 청소가 수월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는 "거실이 깔끔하게 보이고 청소도 쉬워졌어요"라고 하셨고, "모던 클래식 분위기 덕에 공간이 한층 고급스러워졌습니다"라는 평도 많았습니다. 다만 "등받이가 좀 낮아서 장시간 앉기엔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고 해요.
이런 느낌의 암체어들이 가지고 있는 불치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