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잡지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잠시 나와 보러갈 전시가 있었고, 점심으로 먹을 걸 고민할 찰나에 추천받게된 맛집이었는데 굉장히 맛있었어요. “광희칼국수” 1992년부터 이어진 칼국수 종로 군데군데 체인점이 있지만 하나같이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보이는 흔적이 있는데요.
맛집이라는 뜻이 아닐까 대부분 옛날칼국수 아님 고기폭탄칼국수를 시켰어요. 배도 고프고 공격적인 워딩의 고기폭탄칼국수...
곱배기로 시켰습니다. 간단하게 정보를 드리면 선결제 시스템이고, 맛집이다보니 점심시간대엔 사람이 꽉차 10분 정도의 대기가 있을 걸 생각해주세요.
받자마자 너무 많다고 느꼈다. 앞에 같이 온 회사 동료는 기본을 시켰는데 기본도 많았습니다.
후... 배 터져요 정말 본인이 라면 두개에 밥도 말면 ‘곱배기’ 맛이 있었습니다.
국물은 후추를 마지막에 팍팍 뿌리시고 파도 많이 넣어주셔서 뭔가 떡국이 떠올랐고. 고기는 직화로 구워 불향이 삭 배어있었어요.
위에 쓴 표현이 가장 정확하지 않을까......
원문 링크 : 종로에서 만난 칼국수 맛집, 광희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