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키 두고감 열쇠공 아저씨 부르려고 했는데 휴대폰 꺼짐 휴대폰의 소중함을 느낌 누구한테 연락하고 싶어도 방법이 없음 ; 3시간 동안 밖에서 플메 돌아올 때까지 기다림 근데 아직도 못 들어감 ㅋ.. 앞집 친구가 불쌍하다고 자기 집에 데려가줌 이름이 수한이랑 비슷하던데?
어쨌든 나의 영웅 오늘의 교훈: 독일에선 열쇠를 나의 분신처럼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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