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진짜 무계획의 끝판왕이었음 나는 계획 세워주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주도적으로 계획 세우는 타입인데 언니가 있으니까 계획의 끈을 놓아버림 진짜로 j인 인턴들이랑 여행 다닐때도 원래 내가 계획 다 세우고 다님 나만 p인데.. 쩝 내가 계획 세운다는 걸 믿어줘 언니ㅠ 노팅힐 서점.
사실 노팅힐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는 채로 감 고등학교 담임쌤이 맨날 mean이라고 부르셨던 거 생각나서 사진 찍어봄 사실 형진이가 아직도 나를 mean이라고 부르는 것 때문에 저게 안 까먹고 생각나는 것 같음ㅋㅋ 근처에 노팅힐 포토벨로마켓이라고 해서 플리 마켓 같은 거 있어서 같이 구경함 영국남자가 추천했다는 피시앤칩스 집을 감 이때 영국 종업원분들이 엄청 친절하시고 ladies라고 불러줘서 나도 그렇고 언니도 그렇고 런던에 왔다는 것을 제대로 실감했다고 한다. 약간 영국 매체가 주는 힘이 이런거인가 그치만 영국 영어 알아듣기 어려워잉 런던 윈터랜드에 감 첫번째껀 그냥 그랬는데 두번째 저 츄러스가 ...
원문 링크 : 런던에 가자-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