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피스킨을 모르시는 분들에게.. "소에게 생기는 '피부병'!!
럼피스킨병이란?" 한우와 젖소를 키우는 농가라면 이때즘 서서히 준비해야 할 질병이 있습니다.
바로 럼피스킨병(Lumpy Skin Disease, LSD) 입니다. 이 병은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주로 모기, 파리, 진드기 같은 곤충을 통해 전파됩니다.
럼피스킨병에 걸리면? 소의 몸에 딱딱한 혹(결절)이 생기고, 열이 나며, 식욕이 줄어듭니다.
심한 경우 젖 생산량이 줄고, 피부가 괴사하면서 폐사할 수도 있습니다. 언제 조심해야 할까?
이 병은 주로 여름철(6~9월)처럼 덥고 습한 시기에 많이 발생합니다. 곤충 활동이 활발한 시기라 감염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백신 접종!
소들은 매년 봄(3~5월) 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해충 방제와 축사 소독을 철저히 하면 전염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는 럼피스킨병 예방과 접종의 시간들입니다..........
원문 링크 : 왔어요! 왔어요! 럼피스킨병 예방시기가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