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만원으로 무자본 창업한 이야기 (3) (2)부터 보고오기 생긴 것과 다르게 마음이 약하고 여리다. 큰 일을 하는 건 어렵지 않은데 누군가의 미움... blog.naver.com 아침부터 심장떨리는 이슈가 있어서 이제서야 키보드를 잡는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악 ! 생각해보니 이번 창업에는 5만원이 들었다.
무자본은 아니고 '소자본 창업'이라고 정정해야 맞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 제목을 정정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N사에서의 내 인생은 핑크빛일줄만 알았다.
자유로운 분위기, 친절하고 유능한 팀장님, 친절하고 유능한 선배에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연봉테이블. 회사 내 이벤트가 잦아서 약간 매일 대학교 다니는 기분이랄까.
어두운 동굴같기만 하던 취준생활을 하다가 이렇게 즐겁게 회사에 다녀도 매달 월급이 따박 따박 나오는 인생을 살게되다니. 신입인만큼 회사에서는 나에게 거는 큰 기대도 없었고 고난이도의 업무수행능력을 요하지도 않았다.
주어지는 것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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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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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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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본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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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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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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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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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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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원문 링크 : [5] 5만원으로 소자본 창업한 이야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