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저렴하게 회를 즐기는 방법은 새벽 경매시장에서 활어를 사 옆 가게에서 회 손질을 해서 가져다 먹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고 또한 다양한 어종을 경험하기에는 비용적인 면에서 적합지 않은 방법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선배가 알려준 방법으로 모둠 회를 먹은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feat. 인어교주해적단).
[가락시장 가락 몰 형제수산, 모둠 생선회 전문점 ] 갑자기 회가 먹고 싶은 마음에 대학 선배들에게 회 한 접시 먹자며 번개를 제안하여 급하게 4명이 모였다. 퇴근시간이 각기 달라 일찍 퇴근하는 사람들 먼저 모여 커피 한잔하며 메뉴를 선정한다.
늦게 도착하여 얼마 먹지 못하고 회비만 내는 억울할 일 만들기 전에 일찍 일찍 참석해야.... 술 좀 드시는 형님이 먼저 형제 상회를 추천하며 가락시장에도 분점이 있다고 이리 가자고 추천한다.
가락시장과 형제 상회 온라인 주문 화면. 가락시장이 보이는 스타벅스에 앉아 인*단 페이지에서 시세 확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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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가 가진 모둠 회의 기준을 바꾸다 / 형제수산 가락 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