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동물들의 낙원 모리셔스 카셀라 파크를 경험. 램파트 산(Rampart Mt.)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웅장한 아프리카 자연 체험.
모리셔스를 가면 꼭 가보거나 체험할 것들이 너무 많다. 오늘 소개할 체험 2가지는 사자와의 산책(Walking with Lion)과 쿼드 바이크(Quad Bike)다.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여행사를 통해 미리 예약했다. 현지 리조트에 카운터에서도 예약이 가능하고 방문 신청도 가능하고 네이버 카페 중 대신해 주는 곳도 있다.
방법은 다양하지만 비교해 보고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람이 몰려 현지 예약이나 방문 신청이 불가능해진다면,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카셀라 파크를 향해 가는 길조차 너무나 푸르고 맑다. 모리셔스의 모든 익스커션(액티비티)은 숙소에서 픽업 & 드롭을 제공한다.
거리가 있어서인가? 오전 7시 15분 드라이버와 미팅해서 1시간 반 정도 이동하는 내내 푸른 하늘이 우리를 따라온다.
"미세 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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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물들의 낙원 카셀라 자연공원 / 모리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