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기념품이 뭘까? 오늘은 여자친구에게 줄 달콤한 선물을 사기위해 시스캔디(See’s Candis)를 찾았다.
지난 밤 저녁 출장 온 임원들과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무조건 시스캔디는 기본으로 사야한다고 강력하게 추천해주었다. 사실 전날에도 자유시간이 허락된 이들은 어디선가 초콜릿을 한 아름 안고 나타나곤 하였다.
이른 아침 검색해보니 개점시간과 행사 시작시간까지는 조금의 여유가 있어, 큰 걸음으로 다녀오기로 한다. 인터 컨티넨탈 호텔에서 매장까지는 도보로 약 15분, 천천히 느긋하게 걸어도 왕복 1시간이면 충분할 것이다.
다양한 초콜릿이 쇼케이스에 진열되어 있다. 매장안에 들어서니 종업원이 다가와 “For girl friend?”
라며 묻는다. 내가 알아듣는 것도 용한데 “Yes” 라고 대답하며 매장 안을 둘러본다.
다양한 초콜릿 중 무엇을 골라야 할까? 먹어보라며 건내 준 카라멜이 가득한 초콜릿.
잠시 자리를 비운 종업원이 대다수의 여성들이 좋아하는 제품이...
#
가볼만한곳
#
캔디
#
출장
#
초콜릿
#
여자친구
#
시스캔디
#
선물
#
샌프란시스코
#
미국
#
내돈내산
#
기념품
#
캘리포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