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회색뿔(grayhorn)입니다. 4살 첫째는 물을 참 좋아합니다.
아빠를 닮아서 일까요? 저도 어렸을 때 물에 들어가면 밥도 안 먹고 해가 질 때까지 물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낚시를 가장 좋아하는 취미로 삼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가족은 대체로 성수기 때에는 워터파크를 방문하지 않습니다.
그때는 산으로 들로 강으로 캠핑이나 낚시를 가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2024년 워터파크 결산을 해보려고 합니다.
일산 원 마운트. 일산 원 마운트는 이번에 처음 방문했습니다.
샤워실, 탈의실 등 이동 통로 등 전반적으로 추워서 보온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샤워장 이용을 포기하고 드라이기로 아들만 머리와 몸을 간단히 말리고 빠르게 옷 입혀서 나왔습니다.
다음엔 가급적 따듯한 시기에 방문하기로 다짐합니다. 눈이 내리기 전의 캐리비안베이 1.
눈이 내린 캐리비안베이 2. 케리비안 베이는 올해 4번 정도 다녀왔습니...
원문 링크 : 24년 워터파크 방문기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