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채비를 사서 출조를 해도 좋지만 가끔은 내가 만든 채비가 현장에서 잘 통할 때 기분이 정말 좋다. 게다가 기성채비 보더 더 예민하게 또는 더 강하게 운용하려는 욕심이 있을 때 필자는 손이 많이 안가는 한 직접 만들어서 쓰는 일이 많다.
물론 더 예민하게 사용하려는 경우가 더 많다. 지난해 유행했던 알자르딱깔센 채비를 만들어봅니다. 70~100m 정도의 라인 양 끝단에 도래를 묶고 원하는 단차를 적절히 조절하여 원줄과 이지블러드 매듭으로 직결하여 사용하기에 예민하게 사용가능하고 가이드링에 걸리지 않기에 사용성이 매우 좋다.
지난 해 유용하게 사용한 채비로 패턴을 찾아가는데 유리했던 채비다. 와이프는 2단 채비로 운용하고 필자는 가짓줄에 에기 1개를 달아서 운용하였다.
준비물 준비물 : 쇼크리더 / 나이론 / 카본사, 핀도래(12호) 또는 스냅도래(00호) 매듭법: 클린치노트 또는 팔자매듭 알자르딱까르센 채비 #자작채비 #알자르딱까르센 #채비 #주꾸미 #갑오징어 #한치 #오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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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출조 못하는 주말에는 자작 채비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