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출조에서 망실한 에기들을 보충하려 했는데, 분명 망실한 타입을 최소 수량으로 보충하려 했는데… 결제금액 12만 9천4백원?? 세네 퍼플 참돔 출처: blog.naver.com/lifeaway- 지난 번 출조에 반응이 빨랐던 에기들 사용하는 만큼 밑걸림에 손실되는 양도 비례하기에 넉넉하게 보충하고 싶지만 애기 값을 무시 못할 수준이 되었다.
(이정도 구매면 주꾸미, 갑오징어를 사 먹는게 더 저렴할 정도…) 채비 손실을 최소화하고 싶은 필자(초보자)는 봉돌이 바닥을 스치듯 들고 있어야 할 모양이거. 인플루언서 들이 바닥에 붙여 유지하여야 주꾸미, 갑오징어가 올라탄다고 하던데, 그들도 끝보기를 하려면 텐션을 유지하여 봉돌이 바닥을 스치듯 운영해야만 할 것이다.
물론 바다 상황에 따라 운용 방식을 시시각각 변화를 주어, 봉돌을 바닥에 내려 놓거나, 들고 또는 바닥을 끌며 대성어를 유혹할테지만 정답은 없고 계속 시도할 뿐이다. 내일 출조는 채비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대성어를 잘 꼬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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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또… 에기 리필… 올해만 벌써 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