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송년 회식으로 신라호텔 영빈관을 처음 방문한 회색 뿔(grayhorn)입니다. 신라호텔이 위치한 장충동은 개인적으로는 "신라호텔"과 "족발거리", 두 가지 연관 검색어가 떠오르는 곳입니다.
신라호텔은 이따금 면세점 쇼핑을 위해 방문했었는데, 오늘은 저녁 회식을 위해 방문하게 되었네요. 밥 먹으러 호텔 가는 남자 회색뿔...
오늘 포스팅은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방문한 기록입니다. 다음에 특별한 가족행사를 할 일이 생긴다면 (실현 가능성은 낮지만) 고려해 봄직하기에...
식순이 시작되자 샴페인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알코올, 논 알코올 2종류, 차를 두고 온 만큼 자신만만하게 한잔 받았습니다.
뽀그르르 올라오는 공기방울이 이쁘네요. 식순이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식사 타임 아니 먹부림!!
주변에 줄 서 있는 동료, 사우분들의 눈이 부담스러워 일부 음식 사진만 슬쩍 찍고 바르게 지나갑니다. 육류 위주로 푸짐하게 담아 먹었습니다.
여러 음식 중 깐쇼새우와 더덕무침이 가장 입에 맞아...
원문 링크 : 먹은 기록 / 신라호텔 영빈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