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낚시 못 가서 해산물 사 먹는 회색뿔(grayhorn)입니다.
가락시장에 들러 한동안 냉장, 냉동하여 먹을 생각으로 해산물을 사 왔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인지 아니면 지난 며칠간 바다의 상황이 좋지 않았던 것인지 생선의 종류와 양이 다양하지는 않았습니다.
자주 먹는 병어, 삼치, 고등어, 주꾸미를 장만하였습니다. 지난가을 주꾸미를 500마리 가까이 잡은 거 같은데 다 어디 가고 한 마리 남아 있지가 않습니다.
내년에는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이재 사 온 생선들을 이제 잘 보관해야지요.
당장은 이유식 재료 등 보관이 필요한 식재료를 잘 저장하기 위한 선택이었지만 후에는 잡아온 생선을 진공 포장해서 보관할 요량으로 질렀습니다. 여러 겹의 박스 포장으로 배송 중 파손에 단단히 대비하였다.
푸드세이버, 오랜 역사로 성능은 이미 검증되었다고 광고하네요. 연말 할인 이벤트가 활발한지 할인 쿠폰을 많이 받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도착 보장 상품으로 다음날 바로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원문 링크 : 진공포장기 푸드세이버(FM5460-071) 구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