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기를 배 터지게 먹고 싶은 회색뿔입니다.
최근 식단을 신경 쓰고 있어 점심시간만 되면 엄청난 허기와 함께 식욕이 폭발하며 모든 것이 맛있어 보이는 중입니다. 며칠 전 와이프와 함께 길을 가다 오픈한 지 얼마 안 되어 보이는 곳을 발견하고는 방문하기를 다짐했는데, 그날이 오늘이었습니다.
고기 살롱은 고기를 원 없이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가게이니 배 터질 때까지 먹어보려 합니다. 고기 살롱 평일 점심시간임에도 거의 10 테이블 정도가 차 있는 것이 맛집 느낌 가득합니다.
셀프 바 야채와 밑반찬 코너 고기 코너 양념(좌), 생고기(우) 삼겹살과 다리 살처럼 보이는 생고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삼겹살과 다리 살, 소시지를 담아왔습니다.
간단한 간편 요리 들. 고기가 익기를 기다리며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튀김과 떡볶이, 야끼우동이 준비되어 있어 조금씩 들고 와 맛을 보는데 인스턴트식품이라고 해야 할까요?
기성품의 맛이 느껴집니다. 뭐 간편식 먹으로 온 것은 아니어서 맛만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