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나스를 뒤지고 있는 회색뿔입니다.
울릉도는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로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독도를 방문하기 위한 교두보로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곳입니다. 필자는 4박 5일을 일정으로 1일 4식이라는 먹부림을 동반한 울릉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정 중에 3번이나 방문한 곳이 있어 기록을 안 남길 수가 없네요. 그곳은 먹물 오징어 튀김(쌔깜징어 튀김)이 일품인 곳으로 지금도 조금만 검색해 본다면 이 오징어튀김을 최고로 꼽는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오징어튀김을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도 찾기가 매우 힘들 것입니다. 그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징어튀김의 맛을 알고 있을 테죠.
그런데 지금까지 먹어본 오징어튀김 중 베스트라면 어떨까요? 울릉도를 들리신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권합니다.
게다가 울릉도 하면 오징어! 아닙니까?
울야식당 울다 식당의 모습입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인상적이네요.
저도 저런 캐릭터 하나 가지고 싶네요. 카페 울라에서 사 온 ...
원문 링크 : 시간이 지나도 생각나는 쌔깜징어 튀김, 울야식당 / 울릉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