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을 계획해준 여행사에서 일종의 서비스처럼 스냅 촬영을 예약해 주었다. 숙소에서 출발하여 카 우단 워터프런트(Caudan Waterfront)에서 스냅 촬영을 하고 돌아오는 일정으로 5시간 정도가 소요되어, 이날 액티비티는 스냅 촬영 하나만 진행하였다.
숙소로 돌아온 이후로는 바닷가 산책 등 휴식을 가졌다. 워터프론트의 하늘과 꽃.
스냅 사진 촬영 우리가 도착한 날 그러니까 촬영하기 전날 이 우산들이 모두 새것으로 교체되었다고 한다. 형형색색의 우산들은 사시사철 걸려 있는 듯하다.
모리셔스에서 들러야 할 곳 중 하나로 모리셔스를 다녀온 사람들의 소개글에는 이 우산 사진이 꼭 있다. 모리셔스의 유명 스폿에는 꼭 있는 이 꽃, 수로 주변에 심경 있는 나무 아래에서 다정한 사진을 연출하기도 한다.
꽃 이름이 궁금한데, 물어보지 못한 것이 조금은 후회된다. 그리고 항만 쪽으로 이동해서 바다를 배경으로 또 한 장, 수로에 있는 다리 위에서 또 한 장 이렇게 30여분 동안의 사진 촬영을 ...
#
caudan
#
해외여행
#
신혼여행
#
스냅촬영
#
상점가
#
모리셔스
#
라탄가방
#
기록
#
기념품
#
간식
#
waterfront
#
환전
원문 링크 : 카우단 워터프론트에서 스냅촬영 / 모리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