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낚시꾼 회색뿔입니다.
바로 어제(7월 6일, 3물) 일요일 영종도로 나가 외수질 낚시를 하고 왔습니다. 집결 시간은 04시, 출항 시간은 05시였으며 입항 시간은 18시가 조금 안 된 시간이었습니다.
총 조과 장르는 생새우 외수질이었습니다. 총 조과는 위와 같습니다.
적게는 두어 마리에서 많게는 십여 마리까지 잡은 사람도 있지만 선장은 전 날에 비해 반도 안 되는 양이라며 불만입니다. 조사님들도 다 잡고 싶었지만 바다가 안 내어주는 것을 어떡하나요.
다음에 다시 노릴 수밖에... 출항 후 약 1시간 정도 이동해서 낚시를 시작, 물고기를 찾아 이동합니다.
한 시간여 이동해서 낚시를 시작하는데 해무가 있어서인지 물고기 반응이 없습니다. 다시 이동하려 하는 타이밍에 엔진 스톱...
여기서 30여 분 분간을 떠있었지만, 낚시하고 있으라는 선장과 사무장의 말보다도 불안감이 먼저 드는 게 사람입니다. 섬이 흰 모자를 쓴 듯하다.
해가 뜬 오후에는 오전보다 나아진 상황으로 동시에 여...
원문 링크 : 먼바다 개우럭 외수질 낚시 / 영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