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낚싯줄 정리를 고민하는 회색 뿔입니다.
낚시를 진행함에 있어 쇼크 리더나 원줄과 목줄이 필요하고 채비를 만듦에 있어서도 낚싯줄은 대상어와 장르에 따라 다양한 종류와 강도가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 필자도 태클박스와 태클을 모아둔 이곳저곳에 여러 개의 낚싯줄이 굴러다니고 있어 오늘은 굴러다니는 낚싯줄들을 모아서 정리를 해보려 합니다.
손에 잡히는 것들만 모아본 낚싯줄. 최근 두족류 낚시에 많이 쓰이는 에스테르 라인들과 쇼크 리더로 사용하는 카본사와 목줄로 많이 쓰이는 나일론 사 등 필자가 가지고 있는 낚싯줄만 해도 10여 종입니다.
특히나 직진성이 강한 에스테르 라인은 별도의 장치 없이 놓아두면 촤르륵 풀려 무성하게 자란 잡초들 마냥 이리저리 꼬여 사용하기 힘들어집니다. 줄 풀림과 꼬임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아이템들을 써보지만 장단점을 체감하다 보니 딱 이거라고 할 만한 아이템을 찾지 못하고 관리의 불편함도 남았습니다.
그래서 "BEARKING 라인 보관함"을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