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니 굴이 당기는 회색 뿔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굴이나 가리비가 매우 당기는데요. 일찍이 시작된 연말 모임에서 굴은 어떻겠냐고 적극적인 타진으로 굴을 먹기로 했습니다.
서울 각지에서 근무하는 친구들의 교통을 고려해서 신당동으로 정하고 역 근처 굴 요리점을 선정했습니다. <글 예찬>으로 장소를 정했는데, 리뷰가 많이 적어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맛은 정말 좋았습니다.
신당역 <굴예찬> 굴예찬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29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운터에서 이름을 적고 후문 쪽에서 대기. 굴예찬 굴 보쌈(대)와 버섯 굴전.
메인으로 굴 보쌈(대), 사이드로 버섯 굴전을 주문. 주류는 대나무 술과 새로 각 1병.
굴 보쌈(대) 한상. 굴 보쌈(대) 한상.
굴 보쌈(대). 굴 보쌈에는 신선한 굴과 야채를 버무린 굴 무침과 삼겹살 수육 그리고 무말랭이 무침과 상추, 배추를 함께 내어줌.
쌈 채소에 잡나 없이 잘 삶은 수육과 굴 무침을 함께 올려 먹으면 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