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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첫 해외여행으로 떠난 알래스카! 할리벗 낚시와 오로라 그리고 시애틀.

 10년 전, 첫 해외여행으로 떠난 알래스카! 할리벗 낚시와 오로라 그리고 시애틀.

안녕하세요. 회색 뿔입니다.

추워진 날씨만큼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실감이 나고 있습니다. 올해 시즌 오프와 함께 문득 해외로 낚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정확히 10년 전 알래스카로 낚시 여행을 다녀왔던 기억을 회상합니다.

평소 필자의 블로그 글로 추억을 되뇌곤 하였는데, 오늘은 네트워크 스토리지(NAS)에 저장된 약 5기가의 사진 파일 사이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출발 전과 이동하면서 남은 사진들이 언젠가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상기후가 심화되어 남, 북극의 자연환경이 많이 변화되어 기억 속 풍경이 남아 있을지 걱정됩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기억을 돌아 보는 것으로 걱정을 잠시 내려놓겠습니다.. 아 참, 그런데 이 여행은 필자의 첫 해외여행으로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게 도와준 K형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때는 2015년 9월이었습니다. 1. 출발 전 서울에서...

해외 낚시 여행이니 항공사 티켓팅을 마침과 동시에 라이선스를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