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색 뿔입니다.
추워진 날씨만큼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실감이 나고 있습니다. 올해 시즌 오프와 함께 문득 해외로 낚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정확히 10년 전 알래스카로 낚시 여행을 다녀왔던 기억을 회상합니다.
평소 필자의 블로그 글로 추억을 되뇌곤 하였는데, 오늘은 네트워크 스토리지(NAS)에 저장된 약 5기가의 사진 파일 사이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출발 전과 이동하면서 남은 사진들이 언젠가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상기후가 심화되어 남, 북극의 자연환경이 많이 변화되어 기억 속 풍경이 남아 있을지 걱정됩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기억을 돌아 보는 것으로 걱정을 잠시 내려놓겠습니다.. 아 참, 그런데 이 여행은 필자의 첫 해외여행으로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게 도와준 K형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때는 2015년 9월이었습니다. 1. 출발 전 서울에서...
해외 낚시 여행이니 항공사 티켓팅을 마침과 동시에 라이선스를 온라인...